2018.09.19(수)

industry

인천공항 임대료 합의 불발 SK루브리컨츠,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더벨 공개 2018-03-30 19:19:11

이 기사는 2018년 03월 30일 19:19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오케스트라PE, 공개매수로 마루망재팬 지분 51%확보 [한국경제]

사모펀드(PEF) 운용사 오케스트라프라이빗에쿼티(오케스트라 PE)가 일본 골프용품업체 마루망의 과반 지분 확보에 성공. 이로써 작년 7월 마루망 한국법인 인수를 완료한데 이어 일본 본사에 대한 지배력도 높이게 됐음.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오케스트라PE는 지난달 15일부터 공개매수를 시작해 이날까지 마루망재팬 지분 18%를 약 95억원에 사들였음.

인천공항 임대료 합의 불발…면세점들 "인하안 수용 못 해" [머니투데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면세점 임대료 갈등이 장기화할 전망. 인천공항공사가 임대료 조정 방안 2가지를 내놨지만 입점 면세 사업자 중 단 1곳도 수용하지 않았음.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는 T1에 입점한 6개 면세점 사업자(신라·신세계·SM·엔타스·시티·삼익)에게 2가지 임대료 조정안을 제시하고 이날까지 한 가지 방안을 선택해 달라고 통보.

銀産분리 규제 완화… 국회서 2년째 잠잠 [한국경제]

지난해 4월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을 계기로 금융계 이슈로 떠올랐던 ‘은산(銀産)분리 규제 완화' 논의가 올 들어서는 잠잠. 정부는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을 앞두고 2016년부터 은산분리 규제 완화를 추진했지만 매번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음. 은산분리 완화를 골자로 한 은행법 개정안과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 제정안은 2년 가까이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원회에 계류돼 있음.

SK루브리컨츠,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한국경제]

올 상반기의 최대 기업공개(IPO)로 꼽히는 SK루브리컨츠가 한국거래소의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날 SK루브리컨츠의 상장을 승인. 회사는 다음달 초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업설명(IR)과 수요예측(기관투자가 대상 사전청약), 일반 청약을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

'LIG그룹 오너家 회사' 인베니아, 회사채시장 ‘데뷔'[한국경제]

구자준 전 LIG손해보험 회장이 최대주주인 인베니아가 회사채시장에 데뷔.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인베니아는 이날 2년 만기 회사채 150억원을 사모 방식으로 발행. 발행금리는 연 4.9%로 결정. 같은 만기의 ‘BBB+'등급 회사채 평균금리(연 5.52%)보다 0.62%포인트 낮은 수준. 이 회사는 지금까지 공모로 채권을 발행한 적이 없어 신용등급을 갖고 있지 않음.

<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더벨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6 (을지로 1가) 금세기빌딩 5층대표/발행인/편집인성화용등록번호서울아00483등록년월일2007.12.27 / 제호 : 더벨(thebell)
발행년월일2007.12.30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이현중
문의TEL : 02-724-4100 / FAX : 02-724-4109서비스 문의 및 PC 초기화TEL : 02-724-4104기술 및 장애문의TEL : 02-724-4159

더벨의 모든 기사(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thebe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