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2(월)

financial institution

네오플럭스, IPO 앞두고 각자 대표체제 전환 신임 대표에 최완석 CFO, 관리부분 총괄

배지원 기자공개 2018-05-08 07:58:38

이 기사는 2018년 05월 04일 07:54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네오플럭스가 기업공개(IPO) 추진과 맞물려 각자 대표체제로 전환했다.

네오플럭스는 최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완석 상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결의했다.

최 신임 대표는 1962년생으로 2015년부터 네오플럭스에 재직했다. 그는 자금관리이사(CFO)로서 조합관리부분을 대표할 예정이다. 이상하 기존 대표이사와 각자대표 체제를 구축한다.

네오플럭스 관계자는 "IPO를 앞두고 기획 관리업무를 확충하는 차원에서 인사를 단행했다"며 "최 대표는 관리부분을, 이 대표는조합 운용 부문을 각각 책임지는 체제"라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두산그룹 계열사인 BNG증권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2000년 설립된 네오플럭스는 두산그룹 계열 벤처캐피탈이다. 모그룹에서 인수합병(M&A) 및 구조조정 실무를 지휘했던 이 대표가 수장을 맡았다.
<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더벨 서비스 문의

02-724-4103

유료 서비스 안내
(주)더벨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6 (을지로 1가) 금세기빌딩 5층대표/발행인/편집인성화용등록번호서울아00483등록년월일2007.12.27 / 제호 : 더벨(thebell)
발행년월일2007.12.30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이현중
문의TEL : 02-724-4100 / FAX : 02-724-4109서비스 문의 및 PC 초기화TEL : 02-724-4104기술 및 장애문의TEL : 02-724-4159

더벨의 모든 기사(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thebe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