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bell

인더스트리

[i-point]유니켐 자회사 하이앤드 플랫폼에 배우 이주안 합류SKY캐슬·구해줘2·여신강림 등 출연

성상우 기자공개 2025-12-16 10:02:11

이 기사는 2025년 12월 16일 10:01 thebell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유니켐은 자회사 하이앤드(HI&) 플랫폼에 배우 이주안이 입점한다고 16일 밝혔다.

하이앤드는 ‘안녕(HI), 그 이상(and)의 소통’이라는 슬로건 아래 배우와 팬이 직접 대화할 수 있는 DM(다이렉트 메시지) 기능을 갖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전용 커뮤니티 라운지, 팬 전용 콘텐츠 등의 소통 경험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랫폼엔 배우 박서준, 이종석, 지창욱, 황인엽, 우도환, 변요한, 진영, 박형식, 이준혁, 한소희, 천우희, 김예림, 문채원, 여진구 등이 입점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 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입점하는 배우 이주안은 2018년 드라마 'SKY 캐슬'로 데뷔 후 ‘구해줘 2’, ‘오월의 청춘’, ‘여신강림’을 비롯한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최근엔 tvN ‘화제작 폭군의 셰프’에 비밀을 간직한 왕의 광대 ‘공길’ 역을 맡았다.

유니켐 관계자는 “최근 팬들이 선호하는 소통 방식은 단순한 게시물 소비를 넘어 ‘개인적인 연결’에 가까워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팬들의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배우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더벨 서비스 문의

02-724-4102

유료 서비스 안내
주)더벨 주소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41 영풍빌딩 4층, 5층, 6층대표/발행인성화용 편집인김용관 등록번호서울아00483
등록년월일2007.12.27 / 제호 : 더벨(thebell) 발행년월일2007.12.30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황철
문의TEL : 02-724-4100 / FAX : 02-724-4109서비스 문의 및 PC 초기화TEL : 02-724-4102기술 및 장애문의TEL : 02-724-4159

더벨의 모든 기사(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thebe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