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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넘, 아이티엑스시큐리티에 40억 투자 아이티엑스시큐리티, 팬아시아조합 대상 20억 유상증자·BW발행

이승연 기자공개 2012-12-17 14:38:24

이 기사는 2012년 12월 17일 14:38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아이티엑스시큐리티에 40억 원을 투자한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아이티엑스시큐리티는 에이티넘팬아시아조합을 대상으로 19억999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2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유상증자 신주는 77만2200주로 발행가액은 2590원, 신주 상장예정일은 2013년 1월22일이다. BW 만기이자율은 6.0%이며 사채만기일은 2015년 12월28일, 행사가액은 2740원이다

에이티넘팬아시아조합은 지난해 말 1000억 원 규모로 조성됐지만 올해 6월 투자자들이 추가로 합류하면서 출자금이 1057억 2000만원으로 증액된 상태다.

한편, 아이티엑스시큐리티는 영상기기 및 감시카메라 장치개발 업체로 지난 2009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3분기 매출액은 102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0% 가까이 늘어났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4억 원과 2261만 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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