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5(화)

전체기사

벤처캐피탈協, M&A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중소·벤처기업 M&A 컨설팅 및 자금연계 등 수행기관

박제언 기자공개 2016-10-20 14:14:55

이 기사는 2016년 10월 20일 14:14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한국벤처캐피협회는 본사 대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지난 5일 지원센터로 신규 지정된 후 본격적인 활동 개시다.

지원센터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따라 지정된다. △중소벤처기업의 M&A 계획수립 △M&A를 위한 기업정보의 수집·제공 및 컨설팅 △M&A에 필요한 자금의 연계 △M&A 전문가 양성 및 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지원센터는 한국벤처캐피탈협회, IBK기업은행, 한국M&A협회 등 총 3개 기관이다. 기존 5개 지원센터(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벤처기업협회, 삼일회계법인,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각 지원센터별 전문분야를 활용해 M&A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벤처캐피탈협회는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지원센터 업무를 시작한다. 동시에 M&A 활성화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써 M&A 지원센터 간 협업 및 역량강화를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비상장주식 거래플랫폼 구축, M&A 관련 컨설팅 및 교육 지원, VC 중심의 자문기관 육성 등을 통해 M&A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더벨 서비스 문의

02-724-4104

유료 서비스 안내
(주)더벨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6 (을지로 1가) 금세기빌딩 5층대표/발행인성화용편집인이진우등록번호서울아00483등록년월일2007.12.27 / 제호 : 더벨(thebell)
발행년월일2007.12.30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이현중
문의TEL : 02-724-4100 / FAX : 02-724-4109서비스 문의 및 PC 초기화TEL : 02-724-4103기술 및 장애문의TEL : 02-724-4159

더벨의 모든 기사(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thebe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