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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브이, 최대화각 넓힌 블랙박스 'E1+' 출시 센서 등 기능 개선에 A/S 2년 무상 혜택, 소비자 기대 ↑

김동희 기자공개 2018-02-20 09:27:50

이 기사는 2018년 02월 20일 09:25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4차산업 혁신기업 이에스브이는 20일 최대 화각을 넓히는 등 가성비를 한층 높인 블랙박스 신모델 'E1+'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E1+는 지난해 선보인 E1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카메라케이스를 개선해 최대 화각을 넓힌 게 특징이다. 전방 화각은 120도(기존 110도)이며 후방 화각 110도(기존 101.8도)다.

E1+는 고품질의 렌즈와 HD급 화소 센서를 사용해 전후방 HD 1280X720 30프레임의 선명하고 부드러운 영상도 제공한다. 고객들의 신뢰감을 높이기 위해서 자체 서비스팀을 운영, 2년 무상 A/S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스브이는 국내 자체 생산라인을 구축해 제품의 발열과 응답속도를 대폭 개선하기도 했다. 기존 제품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보완해 보다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바꿨다. 주행 녹화/이벤트 녹화/주차 녹화/수동 녹화 등 상황별 최적화된 녹화 방식을 제공해 효율적인 전력·용량 관리가 가능토록 했다.

이에스브이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E1+는 기존 제품을 더욱 업그레이드해 핵심 기능을 더욱 보강하고 부가기능까지 더한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이라며 "케이스 디자인도 개선하여 최근 마케팅 트렌드인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도가 높은)' 또한 만족시킬 제품으로 블랙박스 시장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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