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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금융, '발틱 3국' 혁신금융 생태계 활성화 지원 '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 방한 프로그램 주관, 글로벌 협력

김은 기자공개 2019-05-22 09:56:38

이 기사는 2019년 05월 22일 09:55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한국성장금융이 발틱 3국 사절단 국내 방한 프로그램 주관하며 해당 국가들의 혁신 성장 금융생태계 조성 지원에 나섰다.

한국성장금융은 2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유럽부흥개발은행(EBRD)에서 위탁받은 ‘발틱 3국 초청연수(EBRD, 한국성장금융 공동주관)' 프로그램을 주관한다고 밝혔다.

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 금융부 공무원, 현지 금융기관 최고경영자(CEO), EBRD 임직원 등 14명으로 구성된 사절단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혁신성장 금융 생태계 전반에 대해 습득하고 정보를 교류할 예정이다.

사절단은 23일 국내 최대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인 '코리아 핀테크 위크(Korea Fintech Week) 2019'에 참석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후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한국성장금융 등 유관기관을 차례로 방문해 혁신성장 금융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금융의 역할에 대해 포괄적 벤치마킹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사절단은 28일 디캠프 등 주요 스타트업 육성 기관을 방문해 생한 창업기업 현장 체험할 예정이다.

한국성장금융 관계자는 "한국성장금융은 향후에도 발틱3국의 혁신성장 금융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발틱 3국 및 EBRD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글로벌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 등 발틱 3국
<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 등 발틱 3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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