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int]한컴, 전국 거점도시 순회하며 'AI 업무 혁신' 전략 공유부산·광주·세종·서울 4대 권역 순차 진행, 디지털 전환 지원
이종현 기자공개 2025-09-22 11:51:55
이 기사는 2025년 09월 22일 11:51 thebell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전국 주요 거점 도시를 순회하며 인공지능(AI) 시대의 업무 혁신 전략을 공유하는 'Smart Work with AI 2025'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9월 23일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30일), 세종(10월 14일), 서울(10월 16일)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한컴은 이번 세미나는 AI 전환(AX)을 고민하는 공공기관과 기업 담당자들에게 최신 기술 동향과 실질적인 문서 데이터 활용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전했다. 조직들이 겪고 있는 문서 데이터의 활용 등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겠다는 설명이다.

세미나는 △업무의 효율과 혁신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방안 △문서 생태계를 완성하는 한컴의 AI 설루션 △AI·빅데이터 플랫폼 실제 활용 사례 △최신 페이퍼 & 페이퍼리스 기술 트렌드와 분야별 혁신 구축 사례 등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기업·기관 내부에 축적된 문서 자산을 AI 학습 데이터로 변환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을 공유할 방침이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AI 시대의 경쟁력은 단순히 AI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조직이 보유한 데이터 자산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에 달려있다"며 "이번 전국 세미나가 수도권에 집중되었던 최신 AI 기술과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의 기업과 기관들이 성공적인 AI 전환 전략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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