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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포럼 · 등록일 2017-09-04 오후 12:36:54
· 제목 [포럼] 창사 10주년 기념「2017 The NEXT Corporate Governance Conference」 - 2017.09.22(금)- AM 10:00~ PM 4:00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더벨이 창사 1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 세계적인 석학을 초청해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The NEXT Corporate Governance Conference ‘로 명명된 이번 행사의 주제는 최근 한국경제의 핫 이슈로 떠오른 ‘기업지배구조에서 기관투자자의 역할 재조명’ 입니다.


대기업의 소유구조에서 기관투자자들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기업지배구조 측면에서 이들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은 기관투자자들이 지배구조에 건설적인 역할 수행을 돕기 위해 주주권리가 효과적으로 행사될 수 있게 하는 내용으로 법령을 정비 중입니다. 또한 의결권행사 지침인 스튜어드십 코드를 제정하고 있으며 의결권자문회사의 역할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번 국제 컨퍼런스는 기업지배구조에서 기관투자자의 역할과 그 활성화 방안에 대한 세계적인 조류를 조망해 보기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 특히 스튜어드십 코드가 기관투자자들의 기업지배구조 참여에 미칠 수 있는 효과를 점검해 보고, 의결권자문회사가 기업지배구조 현안에 행사하는 영향력 크기와 이에 수반되는 문제들을 논의해 볼 것입니다.

 


■ 기획취지


  A New Look at the Role of Institutional Investors in Corporate Governance

    기업 지배구조 이슈가 뜨거운 논쟁 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영향력 면에서 기업은 정부와 대등할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때문에 좋은 기업지배구조에 대한 학문, 실무적 차원의 검토는 그 의미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기업지배구조는 광의로 기업이라는 경제활동 단위를 둘러싼 여러 이해관계자들 간 관계를 조정하는 메커니즘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주주, 경영자, 종업원, 채권자 등 주체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국가까지 포함됩니다. 기업 지배구조를 어떻게 정의하든 기업이 효율적인 경영을 통해 설립목적 달성에 기여하고 법률과 일반적인 사회적 기대의 충족에 필요하게 끔 하는 것이 바람직한 지배구조의 모습입니다. 이 같은 이상을 구현하는 수단으로 기관투자자의 역할이 새롭게 조명 받고 있습니다.


  - The Role of Institutional Investors in Corporate Governance (기업지배구조에서 기관투자자의 역할)

    기관투자자가 기업 경영과 금융시장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현대 자본주의를 '펀드자본주의'라고 합니다. 막강한 자본력을 앞세워 기업의 지배권에 힘을 발휘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권력으로 간주되기도 합니다. 특히, 대기업의 소유구조에서 기관투자자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지배구조 측면에서 기관투자자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높습니다. 세계 각국은 기관투자자들이 지배구조에서 건설적인 역할 수행을 돕기 위해 주주의 권리가 효과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법령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기관투자자의 주주권 행사 세부 내용과 한계는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바람직한 역할모델의 설계에 고려해야 할 변수는 무엇인지 등을 들여다 봅니다.


  - Institutional Investor Activism(기관투자자 행동주의)

    행동주의 투자자의 입김이 점점 거세지고 있습니다. 단기 차익을 노리는 해지펀드라는 비판도 있지만 이사회 개선, 기업분할 및 매각 등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해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긍정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자본시장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저금리에 좀 더 높은 투자수익에 목말라 하는 투자자의 욕구를 충족시켜 투자자금이 몰리는 현실입니다. 물론 기존 주주와 이해상충을 비롯한 여러 문제점도 노출하고 있어 세심한 연구가 필요합니다. 행동주의 펀드를 지배구조 관점에서 바라 볼 때 생각해야 할 논점을 위주로 분석합니다.


  - The Stewardship Code(스튜어드십코드)

    기관투자자의 바람직한 투자자 역할 제고 차원에서 스튜어드십코드가 조명되면서 각국은 모범규준 제정 등 제도 정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스튜어드십코드가 기업 지배구조에 미칠 수 있는 효과를 국제비교를 통해 점검해보고, 의결권 자문회사가 지배구조 현안에 행사는 영향력의 크기와 이에 따르는 문제들을 이론과 실무차원에서 논의 합니다.


     Topic: A New Look at the Role of Institutional Investors in Corporate Governance
The role of institutional investors in corporate governance is becoming increasingly important in Korea as the share of institutional investors in the ownership structure of large Korean firms is growing. A few institutional investors and hedge funds, as activist shareholders, are already triggering corporate governance reform in Korea and energizing the capital market. At the same time, active engagement of institutional investors involves new challenges such as conflicts of interest.


To assist institutional investors play a constructive role in corporate governance, governments around the world are in the process of establishing and changing rules and regulations related to effective exercise of voting rights of shareholders. These include revitalizing shareholders’ meeting and improving the mechanisms for voting. In addition, a substantial number of countries have enacted stewardship code, a guideline for institutional investors to exercise their voting rights, and are also paying attention to the role of the proxy advisory firms.


The conference aims to look into the global developments and trends in institutional investors' role in corporate governance and discuss the way to promote it. In particular, it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stewardship codes on the voting policy and practice of institutional investors from a comparative perspective and the magnitude of the influence that proxy advisory firms exercise on controversial corporate governance issues as exemplified by some recent cases.

 


■ 행사계획


    -  행사명 : 창사 10주년 기념「2017 The NEXT Corporate Governance Conference」

    -  주 제 :  기업지배구조에서 기관투자자의 역할 재조명(A New Look at the Role of Institutional Investors in Corporate Governance)

    -  일  시 : 2017년 9월 22일(금) 오전 10시~오후 4시

    -  장  소 :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

    -  공동주최 : 한국기업지배구조원/머니투데이 더벨

    -  주  관 : 머니투데이 더벨

    -  후  원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  제  휴 :  Seoul Corporate Governance Forum(http://scgf.or.kr/ )

 

■ 프로그램



 



■ 행사안내


    본 행사 참가신청 및 결제는 http://link.thebell.co.kr/  사이트의 THE NEXT 섹션에서 Registration페이지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지원팀 TEL 02-2088-5212 / FAX 02-724-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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