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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컨설팅, 한국형 부채평가모델 구축 선도

  • [IFRS4 컨설팅 수주전 누가뛰나]①글로벌 최강자 '알고리드믹스·뉴메릭스'와 파트너…한화생명 컨설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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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영훈 기자  |  공개 2016-06-10 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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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보험업계가 2020년 국제회계기준 2단계(IFRS4 PhaseⅡ) 도입 준비에 분주하다. 당장 2018년 말까지 IFRS4 2단계에 맞는 시스템 개편을 종료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컨설팅업계 입장에선 모처럼 큰장이 섰다. 더벨은 회계법인과 계리법인, 보험개발원 등 국내 보험시장에서 IFRS4 2단계 컨설팅 수행이 가능한 주요 하우스의 경쟁력과 레프테이션 등을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다.

이 기사는 2016년 06월 09일 10:25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한국 보험상품과 한국 보험제도에 최적화된 부채평가모델 구축한다.'

2009년 설립, IFRS4 2단계 컨설팅 시장에서 신흥 강자로 부상하고 있는 알엔에이(R&A)컨설팅의 컨설팅 원칙이다.

R&A
알엔에이컨설팅은 글로벌 계리컨설팅업체인 왓슨와이어트 대표를 지낸 김형근 대표가 지난 2009년 설립한 계리법인이다. 현재 보험사에 IFRS4 2단계, 솔벤시II(Solvency II), 헤지시스템 및 리스크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짧은 업력이지만 전문성 면에서 알엔에이컨설팅의 역량은 다른 컨설팅사들에 비해 결코 뒤쳐지지 않는다.

실제로 지난 2011년 6월 알엔에이컨설팅은 보험계리사총회에서 'Solvency II, Replicating Portfolio' 주제발표에 나섰고, 그 이후에도 IFRS4 2단계 학회발표때마다 단골 주제발표자로 나설 정도다.

R&A2

IFRS4 2단계 컨설팅 실무 노하우도 충분히 갖췄다. 알엔에이컨설팅은 지난 2013년 7월 신협의 'IFRS4 PhaseⅡ Impact Study' 컨설팅 프로젝트를 도맡았고, 같은해 11월엔 신협의 'LAT 평가모델 구축' 프로젝트도 수행했다.

지난해 6월엔 새마을금고중앙회의 'LAT, 최적기초율 구축' 프로젝트의 컨설팅 용역을 맡았고, 지난 6월엔 수많은 경쟁자들을 제치고 국내 생명보험 2위인 한화생명의 '계리시스템 개선' 프로젝트를 따냈다.

풍부한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하에 미국 및 유럽의 선진 기법을 한국시장에 최적화해 도입하려고 노력한 결과다.

알엔에이컨설팅은 지난 2010년 6월 IBM의 금융리스크 분석 기업인 알고리드믹스(Algorithmics), 지난해 5월엔 세계 최고 헷징솔루션 제공업체인 뉴메릭스(Numerix)와 파트너계약을 체결했다.

알고리드믹스로부턴 풍부한 솔벤시II 컨설팅 노하우를, 뉴메릭스에선 만족도 높은 ESG(경제적 시나리오 생성기) & Hedge Solution 제공으로 국제회계기준(IFRS)에 최적화된 시스템 구축 서비스 역량을 보유하게 된 것이다.

여기에 향후 솔벤시II, 국제 보험그룹(IAIG)에 적용되는 보험자본기준(ICS), 전사적 리스크관리(ERM) 등을 고려한 유연성과 확정성 부문에서도 알엔에이컨설팅의 역량은 최고 수준으로 손꼽힌다.

김형근 알엔에이컨설팅 대표는 "알엔에이컨설팅은 원칙론적 접근에 가장 충실하고 정확한 부채평가, 유럽에서 폭넓게 적용돼 검증된 기술 도입, 계량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부채평가방안 구현 등을 중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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