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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륙아주, 국내최초 대관 컨설팅 전담조직 운영

  • 입법·정책 변화에 대응하는 원스톱 서비스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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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일운 기자  |  공개 2017-05-01 18: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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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17년 04월 28일 15:11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가 대관업무 컨설팅을 포함한 원스톱 경영법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경영법무센터를 지난해 10월에 국내 최초로 출범해 운영중이다. 현재 기업들이 겪고 있는 경영환경과 관련한 법률적 위기 상황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면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대륙아주 공공경영법무센터의 핵심 경쟁력이다.

대륙아주의 공공경영법무센터는 대관업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법무법인 산하 조직이다. 그간 대형 로펌들이 고객의 요구가 있을 경우 한시적으로 입법 관련 업무를 지원하는 팀을 만들어 서비스를 제공한 경우가 있었지만, 전담 조직을 두고 통합 멤버십제로 운영하며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는 대륙아주의 사례가 처음이다.

대륙아주 공공경영법무센터는 국회와 정당, 정부 등에서 입법과 정책 입안 경험을 보유한 전문인력들이 이끌고 있다. 법률 자문이라는 법무법인의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는 물론, 기업의 경영활동과 관련된 각종 규제 관련 입법 및 정책동향 제공 서비스와 최근 부각되고 있는 저작권 관련 분쟁까지 종합적인 대응책을 제시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해나가는 강점을 지녔다.

센터장은 대륙아주 대표변호사로 SK텔레콤 사장을 역임한 남영찬 변호사가 맡고 있다. 국회 와 정당에서 입법과 정책을 담당해 온 김창호 부소장과 청와대 근무 경험이 있는 김광용 부소장도 전문인력으로 재직 중이다.

인수합병(M&A)과 구조조정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김진한 변호사와 '최순실 특검' 대변인으로 널리 알려진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 전문가 이규철 변호사, 주 상하이 총영사를 역임한 중국 전문가 김정기 변호사 등도 대륙아주 공공경영법무센터 소속이다.

대륙아주는 공공경영법무센터 회원사들에게 분야별로 전문 변호사를 지정, 효율적인 상시 지문을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 개별 기업은 물론 경제 관련 협회, 단체들의 입법 및 정책 수요를 관리하는 업무도 수행할 계획이다. 입법과 정책 동향에 대한 리포트도 이미 소셜플랫폼을 구축해 수시로 SNS을 통해 제공한다.

전문 기관들과의 협업 체제를 구축했다는 점도 대륙아주 공공경영법무센터의 자랑거리 중 하나다. 현재 컨소시엄 형태로 업무 협력 관계에 있는 곳들로는 M&A와 기업공개(IPO) 관련 실무를 수행하는 금융회사와 신용평가사, 언론사 등이 망라돼 있다.

대륙아주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일반적인 법무 자문은 물론 정책과 입법규제에 대한 종합 대응책을 제시할 필요성을 느꼈다"며 "공공경영법무센터를 통해 고객의 애로 사항을 해소하고,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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