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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첨단소재, 비원그룹과 전기차 사업 '맞손' 사업 검토 발전 위한 MOU 체결, "노하우 접목 노력"

박창현 기자공개 2021-06-21 16:13:17

이 기사는 2021년 06월 21일 16:12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EV첨단소재가 신사업 확대에 힘을 싣는다.

EV첨단소재는 전기차 사업을 확대하고 신사업 검토 및 공동 발전을 위해 비원그룹과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무변출력 무정류자 직류전동기를 이용한 발전 장치 등 다수의 특허를 보유한 비원그룹과 연성연쇄회소(FPCB) 기술을 보유한 EV첨단소재는 이번 MOU를 계기로 상호 노하우를 접목시켜 사업 다각화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상우 비원그룹 위원장은 "MOU 체결을 시작으로 양사의 노하우를 접목시켜 꿈의 자동차(NSSCB)라 불리는 무충전, 무공해 자동차를 개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V첨단소재 관계자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 다각화 및 전기차 개발 사업이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EV첨단소재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세화IMC의 주식 및 경영권 인수 종료를 앞두고 있으며, 글로벌 1위 타이어몰드 전문 제조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문경영인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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