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bell

인더스트리

메디포럼-인포유금융서비스 MOU 체결 '대형 컨설팅 조직과 신약개발 시너지 기대'

임정요 기자공개 2021-09-13 13:43:22

이 기사는 2021년 09월 13일 13:40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신약개발 기업 메디포럼이 인포유금융서비스와 지난 10일 상호협력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인포유금융서비스는 2009년 메리츠금융서비스 직영조직에서 분리되어 별도 설립된 기업형 GA(Genaral Agency)다. 여러 보험회사의 상품을 판매하는 보험대리점이며 국내 조직규모 42위인 대형 GA다. 재테크, 세무, 법무 등 종합적인 금융컨설팅 전문 조직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영업조직을 확대했다.

메디포럼 김찬규 회장(좌)와 인포유금융서비스 김해정 대표

양사는 △신약개발과 바이오헬스케어에 대한 사업협력, △공동연구 진행 및 신규 서비스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양사가 보유한 시스템과 네트워크의 활용 협력을 체결해 시너지 극대화를 도모한다.

메디포럼 관계자는 “인포유금융서비스와 이번 파트너쉽을 맺음에 있어서 메디포럼이 진행하고 있는 임상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자사 개발제품에 판매에 있어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이번에 체결한 협약이 양사의 발전에 중요한 마일스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더벨 서비스 문의

02-724-4102

유료 서비스 안내
주)더벨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6 (을지로 1가) 금세기빌딩 5층대표/발행인성화용 편집인이진우 등록번호서울아00483
등록년월일2007.12.27 / 제호 : 더벨(thebell) 발행년월일2007.12.30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김용관
문의TEL : 02-724-4100 / FAX : 02-724-4109서비스 문의 및 PC 초기화TEL : 02-724-4102기술 및 장애문의TEL : 02-724-4159

더벨의 모든 기사(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와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thebe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