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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크놀로지-한국인베스트먼트뱅크 합병 마무리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승인, 다음 목표는 대우조선해양건설

황선중 기자공개 2022-08-05 10:41:55

이 기사는 2022년 08월 05일 10:40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한국테크놀로지와 한국인베스트먼트뱅크의 합병을 승인했다.

코스닥 상장사 한국테크놀로지는 지난 13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한국인베스트먼트뱅크와의 기업결합이 최종 승인됐다고 5일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승인에 따라 한국테크놀로지는 한국인베스트먼트뱅크와의 합병을 최종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테크놀로지는 한국인베스트먼트뱅크와의 합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만큼 앞으로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과의 합병에 주력할 방침이다.

대우조선해양건설 노조는 지난달 21일 사측과 임단협 합의를 통해 한국테크놀로지와의 합병에 적극 동참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한국테크놀로지는 관계자는 “급변하는 시장에서 기업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며 “합병은 주력 사업의 질적 성장을 이끌 전환점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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