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24년 08월 14일 07:12 thebell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자본시장 미디어 더벨이 패기 넘치는 젊은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콘텐츠 홍수의 시대, '유니크한 콘텐츠'로 더벨과 함께 성장해 나갈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더벨 수습기자 모집 요강>
* 모집부문 및 응시자격
- 모집부문: 취재부문 수습기자 0명
- 응시자격: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졸업 예정자 및 졸업자(전공 불문),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
* 접수기간 및 방법
- 접수기간: 2024년 8월12일(월)~8월27일(화)
-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 접수방법: 본사 인재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thebell.co.kr/) 신입채용 로그인 후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접수
- 문의처: 경영지원팀(02-724-4100)
* 전형절차
1차 서류전형
온라인 지원서 토대로 평가 후 합격자 개별 통보
2차 면접전형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3차 실무평가
면접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최종 합격자 발표
추후 개별 통보
* 홈페이지: http://recruit.thebell.co.kr/
* 입사지원서 기재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합격을 취소함
* 기타 서류는 최종합격 후 제출하며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 실무평가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급여를 지급함
<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best clicks
최신뉴스 in 피플&오피니언
-
- [thebell interview]씨앤지하이테크 "유리 표면 접착력 압도적, 내년 양산체제 진입"
- HMM '숫자 변호'의 어려움
- [thebell desk]PF 구조 개편 논의에 대한 단상
- [thebell note]부동산 시장 회복 '마중물' 리츠
- 박용철 호전실업 회장의 고집과 꿈
- CFO들이여, 무대에 나서라
- [thebell note]'보릿고개' 요기요의 '상생'
- [한미 오너가 분쟁]임종훈과 1시간 만남 후 신동국 "자주 만날거고 잘 될거다"
- [thebell desk]K-바이오 '자금 경색' 누구 책임일까
- '화려한 코인축제' 속 놓치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