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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뱀미디어, '틱톡'과 전략적 파트너십 MOU 체결 'NFT 신사업'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 윈윈 전략 모색

윤필호 기자공개 2021-11-25 10:56:16

이 기사는 2021년 11월 25일 10:54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초록뱀미디어가 전 세계적으로 10억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한 ‘틱톡(TikTok)’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으며 글로벌 NFT(대체 불가능 토큰) 시장으로 진출한다.

초록뱀미디어는 글로벌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과 NFT 사업 해외 확장을 목표로 한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업을 통해 해외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형태의 NFT 기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NFT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영상 콘텐츠 기획과 제작, 크리에이터 및 아티스트 중심의 인적 네트워크 교류 등 다양한 방식의 협력을 진행한다.

초록뱀미디어는 이미 빗썸, 비덴트, 버킷스튜디오, 위메이드 등 NFT 시장의 핵심 플랫폼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해 시장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NFT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자체 보유 중인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의 생산과 축적을 위한 공격적 투자를 이어가고 동시에 파트너사들과 협업을 확대한다.

초록뱀미디어 관계자는 “풍부한 콘텐츠 레퍼런스와 제작 역량, 오랜 기간 구축한 인적 네트워크 등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유저와 트래픽을 보유한 글로벌 플랫폼 틱톡과 만나 다양한 사업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상호 윈윈(win-win) 할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하고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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