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int]DS단석, 상장 후 첫 주식·현금배당 결정보통주 1주당 0.01주, 10원 지급, 주주가치 제고 일환
김지원 기자공개 2025-12-16 16:08:44
이 기사는 2025년 12월 16일 16:08 thebell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자원순환 에너지 기업 DS단석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식·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DS단석은 보통주 1주당 0.01주의 주식배당과 10원의 현금배당을 진행한다. 배당주식 총수는 17만4927주, 현금배당 총액은 1억7492만7960원이다. 배당기준일은 12월 31일로 관련 안건은 2026년 정기주주총회의 최종 승인을 거칠 예정이다.
이번 주식·현금배당은 상장 후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중장기적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 이행의 일환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앞서 DS단석은 지난 9월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실시했으며 지난 11월에는 한승욱 대표이사가 4차례에 걸쳐 주식 총 2만주를 매수한 바 있다.
DS단석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번 배당 결정은 주주와 동반성장하고자 하는 회사의 의지”라며 “실적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항공유(SAF) 사업을 비롯한 신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본질적인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best clicks
최신뉴스 in 전체기사
-
- [은행권 생산적 금융 대전환]산은, 250조 규모 '진짜 성장' 마중물 살펴보니
- [은행권 생산적 금융 대전환]IBK기업은행, 2030년까지 '300조' 공급한다
- [Policy Radar]존치명분 쌓는 새마을금고…금감원은 감독 '시동'
- iM캐피탈, 소비자보호 조직 독립…CCO에 임종주 상무
- [저축은행 역머니무브]고금리 특판 실종, 유동성 관리 대안은 '기관 차입'
- [스테이블코인 시대 개막]플랫폼 가진 신한, 스테이블코인 실험 우위 점할까
- [캐피탈사 손실 대응력 분석]현대캐피탈, 탄탄한 재무력으로 부실 충격 방어선 구축
- [제2금융권 인사 키워드]'상생·AX'에 방점 새마을금고·신협, 중앙회 개편 속도
- [Peer Match Up/한화생명 vs 신한라이프]방카 쏠린 한화, 전속 병행한 신한
- [캐피탈사 손실 대응력 분석]재무 체력과 건전성 시차 '라스트 마일' 시험대
김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i-point]제이에스링크, 일본 희토류 자석 분야 엔지니어진 영입
- [i-point]대동, 자율주행 운반로봇·콤바인 신기술 인증 획득
- [i-point]DS단석,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와 MMR 업무협약 체결
- [i-point]케이엔알시스템, 28억 원전해체 로봇플랫폼 수주
- [i-point]탑런토탈솔루션, 중국 RSE 시장 공략 본격화
- [코스닥 CB 프리즘]케이엔제이, '신제품 양산 자금' 200억 조달 추진
- [i-point]김준식 대동그룹 회장, "AI·로보틱스 기업 대전환 속도"
- [i-point]노을, CES 2026서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공개
- [i-point]SAMG엔터, ‘위시캣×NCT WISH’ 컬래버 추진
- [코스모로보틱스 IPO]영유아 재활로봇 시장 타깃, 신제품 '밤비니 키즈'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