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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본정밀전자, 美 법인 설립 추진 핵심 경영진 현지 투자 총력, 신규사업 잰걸음

정강훈 기자공개 2018-12-12 08:42:46

이 기사는 2018년 12월 12일 08:41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삼본정밀전자는 신규 사업에 투자하기 위해 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삼본정밀전자의 대표이사 및 핵심 임원들은 현재 미국에 머물면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현지 기업들과 접촉하고 있다. 투자를 검토 중이며 신규 사업에 보다 속도를 내기 위해 현지에 자회사를 세울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21세기 새로운 산업혁명 흐름에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라며 "신규 사업이 향후 회사 성장의 핵심적인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988년 설립된 삼본정밀전자는 이어폰과 헤드폰 및 블루투스를 생산하는 음향전문업체다. 현재 최대주주는 케이에이치블루홀딩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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