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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시즌, 브랜드 전속모델로 배우 김우빈 발탁 이달 18일 소노시즌 런칭 TV · 온라인 광고 공개

조영갑 기자공개 2020-12-09 11:37:52

이 기사는 2020년 12월 09일 11:36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대명소노시즌(대표이사 김범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SONO SEASON)'이 배우 김우빈을 브랜드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소노시즌은 9일 김우빈의 세련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 콘셉트와 잘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3년의 공백기를 지나 활동을 재개하며 자신의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는 김우빈이 최근 런칭한 소노시즌을 대표하기에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김우빈이 출연한 첫 번째 광고 '소노시즌 런칭편'(사진)은 오는 18일 TV와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우빈은 광고에서 정장 차림으로 등장해 매트리스를 감싸고 있는 커버를 벗기며 소노시즌의 매트리스를 공개한다. 김우빈은 광고를 통해 '침대과학, 스프링의 시즌에서 소노의 시즌으로'라는 메시지로 소노시즌이 향후 선보일 메모리폼 매트리스의 침대과학을 예고한다.


소노시즌 관계자는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배우 김우빈을 통해 소노시즌의 브랜드 스토리를 보다 감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곧 방영될 소노시즌의 첫 TV 광고에 고객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소노시즌은 '일상이 휴일 되는 편안함'이라는 슬로건으로 국내 대표 레저산업 브랜드인 소노호텔&리조트의 경험과 노하우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지난 1일 브랜드 런칭과 함께 첫 번째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독일산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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