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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대신 글로벌리츠 부동산펀드' 판매 글로벌 상장리츠에 투자…안정적 '배당수익·자본차익' 추구

강철 기자공개 2020-10-29 13:28:15

이 기사는 2020년 10월 29일 13:16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글로벌 경기 침체와 기업 실적 부진이 한국 증시의 발목을 잡고 있다.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 코로나19가 다시 퍼지면서 각 나라의 봉쇄 조치는 한층 강해지는 양상을 보인다.

달러화 약세와 위안화 강세 흐름 속에서 미국의 추가 부양책 협상 난항, 무역·기술 전쟁, 남중국해 문제 등 각종 악재도 쏟아져 나온다. 이처럼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장기 수익 창출이 가능한 리츠 관련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대신 글로벌리츠 부동산펀드' 최적의 자산관리 솔루션

대기업에 근무하는 이모 씨(49). 여윳돈 3억원을 어디에 투자할지 고민이다. 답답한 마음에 증권사에 근무하는 지인에게 자문을 구했다. 지인은 저금리·저성장 시대에는 리츠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안정적인 배당수익과 더불어 코로나19로 가격메리트가 한층 좋아졌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모 씨는 해외 부동산과 리츠에 주목하고 리츠 펀드에 투자하기로 마음먹었다.

대신증권은 이모 씨와 같은 고객을 위해 '대신 글로벌리츠 부동산펀드' 상품을 내놓았다. 이 펀드는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해외 주요 국가의 상장 리츠에 주로 투자한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배당 수익과 자본 차익을 추구한다.

'대신 글로벌리츠 부동산펀드'는 대신증권의 자회사인 대신자산운용이 처음으로 출시한 리츠 펀드다. 글로벌 주요 국가의 거래소에 상장된 리츠에 집중 투자한다. 분산 투자와 리스크 관리를 위해 선진국 부동산 관련 리츠ETF도 일부 편입해 운용한다.

이 상품은 금리 민감도에 따라 부동산을 포함한 실물 자산의 안전성을 분석하고 배당 수익의 복리 효과를 정밀하게 계산한다. 이를 통해 자산 보유 기간 내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수립한다. 아울러 가격 하락 리스크를 비롯한 변동성을 수시로 통제해 수익률을 개선하는 등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추구한다.

자산의 가격, 추세, 거래량 등을 세세하게 분석하는 트레이딩 알고리즘도 운영한다. 다양한 해외 운용 경험을 토대로 축적한 리서치 역량을 활용해 양질의 리츠도 발굴한다. 주요 투자 지역에 대한 시장 분석을 기반으로 장기 성장이 가능한 우량 종목도 선정한다.

◇Russell Investments 전문가와 공고한 파트너십

글로벌 리츠 전문 운용사인 Russell Investments는 대신증권에 수시로 투자 자문을 제공한다. Russell Investments의 글로벌 부동산 투자운용팀은 20년 이상의 평균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 150명으로 구성돼 있다. 부동산 투자 경력만 50년이 넘는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투자 전략 수립을 총괄한다.

이들 전문가는 글로벌 리츠 자산의 가격 괴리 현상을 추적해 적절한 매수 타이밍을 포착한다. 투자운용팀에서 분석한 각종 데이터는 대신증권도 실시간으로 공유한다. 이러한 Russell Investments와의 파트너십은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도록 하는 자양분이 되고 있다.

'대신 글로벌리츠 부동산 펀드'는 환노출형과 환헤지형 상품으로 구분된다. 신탁 보수는 연 0.76~1.36%다. 환매 수수료는 없다. 운용은 대신자산운용이 담당한다.

절세 혜택도 있어 장기 투자에 유리하다. 3년 이상 장기 투자를 하면 공모 리츠 펀드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9.9% 저율과세)을 적용받는다. 상품 가입과 상담은 대신증권 영업점과 홈페이지(www.daishin.co.kr), HTS, MTS에서 가능하다.

최광철 대신증권 상품기획부장은 "저금리·저성장 시대가 도래하면서 배당 수익률이 높은 리츠상품 투자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대신 글로벌리츠 부동산 펀드가 '시장수익률+α'를 원하는 장기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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