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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케이-더인츠, 글로벌 ICT 플랫폼 사업 업무협약 체결 OTT서비스 플랫폼 ‘코티티' 솔루션 활용

윤필호 기자공개 2021-08-04 15:57:39

이 기사는 2021년 08월 04일 15:56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아이오케이가 정보통신기술(ICT) 전문업체 더인츠와 손잡고 글로벌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발판을 마련했다.

아이오케이는 4일 더인츠와 글로벌 ICT 플랫폼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솔루션 '코티티(KOTT)'를 활용해 글로벌 ICT 플랫폼을 구축하고 한글과 한국문화, 기술 등 교육 과정을 보급할 계획이다.

아이오케이는 협약을 통해 글로벌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 인터넷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서비스가 가능한 동영상 교육과 코티티를 활용한 글로벌 사업을 준비 중이다. 더인츠는 4차산업 기술로 개발한 장비 코티티 BOX를 활용해 서비스망을 구성한 차세대 ICT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장진우 아이오케이 대표(왼쪽)와 임기채 더인츠 대표가 글로벌 ICT 플랫폼 사업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아이오케이 제공)

임기채 더인츠 대표는 "글로벌 종합엔터테인먼트사 아이오케이와 글로벌 ICT플랫폼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을 진행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며 "한류 확산과 수출 확대를 통해 글로벌 ICT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장진우 아이오케이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엔터테인먼트와 IT가 만나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며 "글로벌 ICT 플랫폼을 기반으로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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