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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자회사' 애드맥스, 최준영 대표 선임 카울리 제휴사업팀장·애드맥스 총괄 이사 등 역임

정강훈 기자공개 2018-10-26 08:18:00

이 기사는 2018년 10월 23일 09:26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최준영 애드맥스 대표
통합디지털마케팅 기업 퓨쳐스트림네트웍스는 소셜미디어 전문 광고 자회사 애드맥스의 신임 대표이사로 최준영 총괄 이사(사진)를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광고 제휴 사업 전문가인 최준영 신임 대표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 카울리(Cauly)의 제휴 사업 팀장을 거쳐 애드맥스 총괄 이사를 역임했다. 카울리가 1만2000개 매체를 확보하면서 국내 애드 네트워크 사업자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지난 6월에는 애드맥스가 국내 최초로 글로벌 메신저 스냅챗의 국내 광고 영업권을 획득하는 성과를 냈다.

FSN는 최준영 대표를 선임해 애드맥스의 사업 역량을 한단계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조창현 전 대표는 FSN의 G&I(Global & Innovative)그룹 대표 역할을 맡는다.

최 신임 대표는 "애드맥스의 경험과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애드맥스가 국내외에서 독보적인 소셜 미디어 광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애드맥스는 소셜미디어 전문 모바일 광고 기업으로 SNS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애드맥스'를 운영 중이다. 풍부한 인플루언서를 통해 총 30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1위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카울리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트래픽·콘텐츠 관리 및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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