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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 소속 연예인 첫 NFT 신청 200만 돌파 합작법인 '애니큐브'서 발행, 18일까지 이벤트 기한 연장

김소라 기자공개 2022-04-14 15:04:31

이 기사는 2022년 04월 14일 15:03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연예인 매니지먼트 회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NFT(대체불가능토큰) 신청자 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 해당 NFT는 오는 19일 발행될 예정으로 소속 연예인들의 영상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는 블록체인 게임 개발사이자 벤처캐피탈인 '애니모카브랜즈'와 공동으로 설립한 블록체인 합작법인 '애니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애니큐브)'에서 진행한 첫 NFT 무료 지급(에어드랍) 이벤트의 신청 기한을 기존 15일에서 18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애니큐브의 첫 NFT는 큐브엔터의 아티스트인 비투비, 펜타곤, (여자)아이들, 라잇썸의 영상을 활용한 비디오 NFT로 발행된다. 에어드랍 홈페이지에서 가상자산 지갑인 메타마스크를 연동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에어드랍 홈페이지에선 참가자 추첨 형식의 글림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430개의 애니큐브 3D 로고 NFT를 증정할 계획이다. 한정수량으로 제작되는 애니큐브 3D 로고 NFT 소유자에겐 향후 순차적으로 발행될 애니큐브 NFT에 대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큐브엔터 안우형 대표는 “애니큐브의 첫 에어드랍 NFT는 향후 애니큐브 사업을 탄력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단초가 되는 지표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 공개할 많은 NFT들과 블록체인과 관련한 협업들이 뮤직 메타버스 공간까지 이어져 참신한 K-콘텐츠가 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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