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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캐피탈協, M&A자문기관 워크숍 개최 M&A 자문기관 역량강화 교육 및 정보교류

박제언 기자공개 2017-04-17 14:11:51

이 기사는 2017년 04월 17일 14:11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중소·벤처기업 인수·합병(M&A)과 관련된 제도 교육을 통해 M&A 전문가들간 정보 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서초동에 소재한 VR빌딩에서 '2017년도 1차 M&A 자문기관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M&A거래정보망에 등록된 M&A자문기관의 역량 향상과 신뢰성 제고를 위해 협회에서 마련했다. △ 신규 등록 자문기관 소개 △ M&A 관련 세제(삼일회계법인) △ 법률 및 분쟁해결(법무법인 율촌)에 관한 자문기관 보수교육 등도 워크숍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협회는 지난해부터 중소벤처기업 M&A활성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협회가 사업을 추진하면서 벤처캐피탈, 회계법인, 법무법인, 부띠끄 등 다양한 분야의 M&A 전문 기관이 자문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규 등록 자문기관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매월 실질적인 수요가 있는 M&A 지원센터 및 자문기관, 벤처캐피탈, 중소기업 등과 M&A 매칭데이를 추진하기도 한다.

중소기업청과 협회는 '글로벌·스타트업 M&A'를 위한 인프라 조성을 목표로 M&A 거래정보망 활용 확대, M&A 거래 인프라 구축, M&A 인식개선 및 홍보 강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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