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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스튜디오스, GICC 개막식 특별 영상 제작 대한민국 인프라 산업 성장 일대기 담아

김소라 기자공개 2023-09-20 09:11:49

이 기사는 2023년 09월 20일 09:09 thebell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기반 아트테크 기업 '비브스튜디오스'가 국내 인프라 산업 성장 일대기를 담은 콘텐츠를 선보였다.

비브스튜디오스는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ICC) 개막식 행사의 특별 영상을 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GICC는 인프라 분야 협력과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지난 19일부터 이날(20일)까지 양일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리고 있다.

비브스튜디오스가 GICC 특별 영상을 제작했다. 해당 영상 중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발표하는 모습.

이 개막 영상은 대한민국의 인프라 재건 사업 및 성장기를 담고 있다. 한국전쟁 이후 폐허가 된 한국의 모습과 이후 다양한 인프라 시설 재건, 최근 첨단기술 및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비약적 성장을 통해 글로벌 중추 국가로 도약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다루고 있다. 인프라 산업 현장 곳곳의 역동적 모습을 서사적 내러티브로 구현했다. 특히 각종 특수효과가 어우러지며 한편의 장대한 드라마를 보는 듯한 울림을 선사했다는 설명이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도 이 영상에 등장했다. 그는 스크린 크로마키 사전 촬영을 통해 영상 속 연사로 나섰고 이후 실제 행사장 무대로 등장하며 눈길을 모았다.

김세규 비브스튜디오스 대표는 “이번 영상 제작을 통해 기적과도 같은 대한민국 성장발전에 기여하며 숨은 주역을 마다하지 않고 있는 국내 인프라 산업의 모습을 전할 수 있게 돼 뜻 깊다”며 “향후 인도네시아, 네옴시티 등 해외 인프라 시장에서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새로운 협력 기회 발굴을 위해 앞장서 나갈 것”이라 말했다.

비브스튜디오스는 현재 글로벌 인프라 사업에 대한 비즈니스를 다각도로 타진하고 있다. 지난 3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진행된 인도네시아 원팀코리아 수주지원단의 문화 협력 분야 초청기업으로 참석했다. 이를 통해 인도네시아 신도시 건설 참여를 위한 협력 논의를 전개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도 타진 중이다. 최근 국내 기업의 네옴시티 프로젝트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디스커버 네옴 프라이빗 미팅’의 국내 미디어 대표 기업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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