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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산타클로스, 이즈미디어 맞손 "NFT 플랫폼 협업"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자체 IP·콘텐츠 연계 계획

박창현 기자공개 2021-07-09 17:14:11

이 기사는 2021년 07월 09일 17:13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이즈미디어와 손잡고 NFT(대체불가토큰) 플랫폼 사업 확장에 나선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상호 발전을 위해 이즈미디어와 전략적 업무 협약(MOA)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자체 콘텐츠 및 IP를 이즈미디어에 제공해 NFT(대체불가토큰) 분야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다양한 분야의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면 이즈미디어가 NFT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매출 창출 기회를 모색한다는 전략이다.

NFT는 트위터에 작성한 글, 목소리를 녹음한 파일 등 디지털 자산에 가치를 부여하는 증명서 개념으로 NTF플랫폼은 증명서를 거래할 수 있는 창구를 의미한다.

협약을 체결한 이즈미디어는 컴퓨터 이미징 기술을 중심으로 멀티미디어 사업, 모바일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고객의 니즈에 맞게 차별화된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 관계자는 "직접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 및 발굴할 예정"이라며 "우리가 지향하는 선한 문화 콘텐츠를 공급하는데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해서 협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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